컴퓨터를 갈아엎었다.컴퓨터를 갈아엎은 직접적인 계기는 형님 HDD가 맛이 갔기 때문이었다. (400GB짜리 윈디하드인데, 내 컴의 HDD 중에서 가장 용량이 작고, 따라서 가장 오래전에 구입한 HDD이니 형님 HDD인 것은 분명하다.) HDD는 구매한지 2년이 채 되지 않은 23개월령의 HDD였기에 부상으로 교환했지만, 그 속에 있던 데이터들이 문제가 됐다. 다행히 서서히 맛이 갔기 때문에 백업은 충분히 받을 수 있었다. (어쩐지
컴퓨터를 갈아엎었다.컴퓨터를 갈아엎은 직접적인 계기는 형님 HDD가 맛이 갔기 때문이었다. (400GB짜리 윈디하드인데, 내 컴의 HDD 중에서 가장 용량이 작고, 따라서 가장 오래전에 구입한 HDD이니 형님 HDD인 것은 분명하다.) HDD는 구매한지 2년이 채 되지 않은 23개월령의 HDD였기에 부상으로 교환했지만, 그 속에 있던 데이터들이 문제가 됐다. 다행히 서서히 맛이 갔기 때문에 백업은 충분히 받을 수 있었다. (어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