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이 나오는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한 《해피피트(Happy feet)》는 다큐멘터리에 가까울 정도로 펭귄의 생태에 대해서 정확히 묘사한 것으로 유명하다. 영화 제작자들은 황제펭귄들을 관찰하기 위해서 해도 뜨지 않는 남극의 겨울을 황제펭귄들과 함께 월동했다고 한다. 그러나 후반부의 이야기 전개가 설득력이 없었기 때문에 흥행성은 부족했다. 《해피피트》는 펭귄사회를 인간사회에 투영한다. 그리곤 다른 가치관을 갖는 개인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회를 비판하는 영화다. 모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