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는 무더웠다.정말 무더웠다.아침에 일어나서 일단 글을 쓰기 시작했다. 재미있는 경품 포스트를 올블로그에서 방문하고서, 그에 대한 포스트(외국 블로그 이벤트… 그리고 네이버)를 올렸다. 경품 응모에 완전히 끝낸 것은 아니고, 이 일기를 다 쓴 다음에 끝내야겠다. 어제 올린 해왕환 사진 글(옛 여인네의 속치마처럼 수수한 해왕환 꽃)이 다음 블로거뉴스 베스트포토에 올라서 오늘까지 꾸준히 방문객을 불러들여서 7000이 넘어갔다. 그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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