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원권이 오늘 있을까 하고 은행에 갔는데….. 은행마다 “신권없음”이라는 종이를 붙여놓고 있었다. 어떤 한 친절한 금융기관에서…. 1000원짜리와 10000원짜리는 내년에 바뀌니까 안 내놓았고, 5000원짜리는 물량이 딸려서 없다는 이야기를 붙여놨더라… 물론 수요가 많은 건 알겠는데…. 그렇더라도…. 필요한 돈은 공급해 줘야 하는거 아닌가??? 5000원권 신권을 좀 많이 많이 고급해 달란 말이다.. -_- (이글루스에서 작성했던….)
5000원권이 오늘 있을까 하고 은행에 갔는데….. 은행마다 “신권없음”이라는 종이를 붙여놓고 있었다. 어떤 한 친절한 금융기관에서…. 1000원짜리와 10000원짜리는 내년에 바뀌니까 안 내놓았고, 5000원짜리는 물량이 딸려서 없다는 이야기를 붙여놨더라… 물론 수요가 많은 건 알겠는데…. 그렇더라도…. 필요한 돈은 공급해 줘야 하는거 아닌가??? 5000원권 신권을 좀 많이 많이 고급해 달란 말이다.. -_- (이글루스에서 작성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