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Gymnocalycium mihanovichii ssp.

비모란(Gymnocalycium mihanovichii ssp.)

비모란 일반적으로 빨간 원예종이어서 스스로 자생하지 못하고 삼각주에 접붙여 키워 수출용으로 사용한다. 햇볕은 최대한 강해야 하며, 물주기는 다른 선인장과 비슷하게 한다. 양분의 생성량이 적기 때문에 뿌리의 발달이 약하기가 쉽다. 분갈이시 뿌리의 할착이 힘든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