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 윌리스의 마지막 영화….. 영화평이 그렇게 좋지는 않았지만, 아무튼 브루스 윌리스의 마지막 영화라고 해서 봤다. 평가 맞고, 브루스 윌리스의 마지막 모습이 안타깝고… 그랬다. 시나리오에 문제가 좀 많았는데, 예를 들어 폭동이 일어났을 때 왜 초등력자들은 탈출하지 않고 자기들끼리만 싸울까….. 이런 문제가 많았다. 우리나라도 그렇듯이, 헐리웃도 점점 시나리오 작가가 실력이 떨어져간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브루스 윌리스의 마지막 영화….. 영화평이 그렇게 좋지는 않았지만, 아무튼 브루스 윌리스의 마지막 영화라고 해서 봤다. 평가 맞고, 브루스 윌리스의 마지막 모습이 안타깝고… 그랬다. 시나리오에 문제가 좀 많았는데, 예를 들어 폭동이 일어났을 때 왜 초등력자들은 탈출하지 않고 자기들끼리만 싸울까….. 이런 문제가 많았다. 우리나라도 그렇듯이, 헐리웃도 점점 시나리오 작가가 실력이 떨어져간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