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면서… 거창하게 ‘사용자 보고서’라는 이름으로 포스트를 작성하지만, 사실은 그냥 주절거리는 불평이다. 조금 전에 알라딘으로부터 메일을 하나 받았는데, 내 글 ‘남도 여행기 – 『물고기 여인숙』‘이 이달의 TTB 리뷰로 뽑혔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미 그 글에는 TTB코드가 수정되어 알라딘 링크가 남아있지 않았다. 또한 내 블로그에 등록되어 있는 130개의 책과 관련된 포스트에서도 TTB코드를 하나씩 수정하고 있다. 이상이 생겼으니 어떻게든
시작하면서… 거창하게 ‘사용자 보고서’라는 이름으로 포스트를 작성하지만, 사실은 그냥 주절거리는 불평이다. 조금 전에 알라딘으로부터 메일을 하나 받았는데, 내 글 ‘남도 여행기 – 『물고기 여인숙』‘이 이달의 TTB 리뷰로 뽑혔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미 그 글에는 TTB코드가 수정되어 알라딘 링크가 남아있지 않았다. 또한 내 블로그에 등록되어 있는 130개의 책과 관련된 포스트에서도 TTB코드를 하나씩 수정하고 있다. 이상이 생겼으니 어떻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