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는 예전에 했었는데, 처음 써보려고 들여다보고 있다.
처음 만들어본 것이 아래의 이미지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몇 개 넣어본 것이다. (사실 사용방법을 아직 몰라서….)

마인드맵에 등록돼 있는 스텐실이 각각 뭐하는 것인지도 아직 잘 모르겠다.
복잡한 걸 하려는 것이 아니라서 어떻게든 대충 뭔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렇더라도 내가 원하는 걸 더 잘 만들려면 공부가 많이 필요해 보인다. 2000 년에는 이걸 어떻게 들여다보면서 이것저것 만들어보겠다고 끄적여봤는지 잘 모르겠다. 그때는 사용법이 쉽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와서 살펴보니 사용법이 너무 어렵게 변해있다.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