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오형제?? 독제비 오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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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주룩주룩 오더니 어느덧 날은 맑고…..
집에 콕 처박혀서 철철 넘처나던 아기 제비들이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네요.

제비 둥지 바로 앞에는 오랫동안 힘겨웠을 제비 한쌍이 앉아있네요.
아마 작년에 우리 집에서 새끼쳐서 나간 녀석들인 것 같아요.
어미가 총 다섯 마리가 날라다니는데, 작년에 새끼쳐서 나간 녀석들이 총 다섯 마리였거든요.

[#M_지붕 위를 잘 봤더니…|지붕 위 그만보기…|
하나, 둘, 셋, 넷, 다섯…..
오호라 올해도 총 다섯마리로군요. 바로 출격태세네요..^^
음… 근데 뭔가 좀 이상…^^?

[#M_지붕 위를 잘 봤더니…|지붕 위 그만보기…|
한 마리는 벌써 둥지를 떠나서 지붕위로 올라갔네요. ^^
부리 옆이 노란 것이 아직 아기 맞죠? ^^;
독제비 오형제가 아니라 올해는 독제비 육형제가 됐네요. ㅎㅎㅎㅎ
이제 어미들이 고생을 다 했나보네요. 어제는 비오는데도 벌레 잡으러 날라더니더니….
_M#]

어미제비들아 수고했다….
그리고 아기제비들아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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