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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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5
내 방의 방문자….

정체불명의 녀석….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갔는지 알지 못한다.
친근한 모습의 녀석이 내게 왔다가 소리소문없이 사라져갔다. 날개를 활짝 벌린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아쉽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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