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선인장들도 꽃을 피워대고 있더군요.
벌써 6월이 돼서인가 봅니다.
6월 초가 선인장에게서 가장 꽃을 많이 볼 수 있는 시간입니다.
지금 선인장 농장에 가시면 정말 이쁜 선인장 꽃을 많이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선인장도 싸게 구입할 수도 있구요. (다만 구입한 선인장이 화분에 이쁘게 심어져 있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는 주말쯤에 선인장 농장에 가시고 싶으신 분들이 계시면….
한 번 같이 가서 이쁜 꽃도 보고, 사진도 찍고, 몇몇을 싼 값에 구매해 오고 싶습니다.
보통 농장에서는 선인장 하나가 1000~5000원 정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화원에서 판매되는 값이 1/10 ~ 1/3 정도 하는 가격입니다.



농장은 참여하시는 분들이 편하신 곳으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구파발 근처에 농장이 많은데 그곳으로 가거나 일산 선인장연구소 쪽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평택이라면 한 곳 큰 곳이 있긴 합니다만 그곳에 가실 수 있으신 분이 얼마나 되실지 잘 모르겠네요. ^^ 그 외에 좋은 곳이 있다면 그곳에 가면 좋겠죠. ^^
논산의 ‘사랑의 농원’으로 가고 싶기는 합니다만 너무 멀어서…ㅜㅜ
가시고 싶으신 분들은 참여의사를 거주지와 전화번호와 함께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거주지는 방문할 농장을 결정할 때 참고해서 사용하겠습니다. (거주지보다는 어디 쪽으로 가고싶다고 말씀하시는 것이 더 좋겠네요. ^^)


… 넘 가고 싶은데…
날짜가 지난 건 아닌가요??
가는 건 물론 주말이겠죠??
주말이라면 가능할 수도 있겠네요.
참.. 제가 요즘 사무실에 나가서 일을 하고 있거든요.
집에선 너무 일이 안돼서… 그러다보니 오늘쯤 부치려고 했는데
그만 챙기질 못했네요.
이번주 중에 꼭 부칠게요~~
아.. 그리고 혹시 구슬얽이 기르시나요? 안 기르시면 구슬얽이 잎도 좀 보내드릴까 해서요..
안녕하세요~ 좀 덥긴 합니다만 참 상쾌한 날입니다.
전에부터 선인장꽃이 참 예쁘다고 생각은 했습니만, 그 이름이나 특성 등에는 아주 무지했거든요. (물론 지금도 아주 무지의 극치를 달리고 있습니다만…) 귀뜸해주신 덕에 선인장에 대해서도 관심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저도 참여하고 싶습니다만, 다음 좋은 기회를 봐야 할 듯…
감사합니다.
저도 선인장에 대해서는 거의 모르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이름같은 것을 외우는 것을 잘 못하다 보니…
어디 사시는지 말씀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즐거운 시간 되세요.
천안에 살고있습니다.
천안산다고 하면 다들 ‘호도과자’를 먼저 떠올리시더라구요…^^
하하.. 호도과자, 천안삼거리의 수양버들 정도… 가장 유명하니까요. ^^
최근에는 독립기념관 정도?
어디를 찾아갈까요? 거리가 좀 멀어서 일찍 일어나서 전철타고 이동해야 할까요? 혹시 차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