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통계를 살펴보니 알라딘 TTB에서 오는 리퍼러가 눈에 띄었다. 어제 밤에 다녀간 리퍼러들로 보이는데….
그곳에 내가 댓글이라도 남겼었나 하고 방문해 보게 됐다.

뭐 대략 선정 대상은 저런 것이었고……
우수 리뷰어 으뜸상에는 들지 못했지만…..
나름대로 몇 개의 포스팅으로 리뷰어 버금상에 들은 것을 확인했다.

리뷰어 버금상에 든 것은 생각지 못했던 상황!!
내가 리뷰를 많이 올린 것도 아니고, 또 올린 리뷰들 중 절반가량은 “이 책은 읽지 마라”라는 포스팅이었으니… 아무도 날 뽑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저런 행사가 있었던 건 알지만, 난 다만 글 올리면서 TTB 링크를 추가시켰을 뿐이다. – 전에 포스팅에서도 잠깐 언급했었지만, 난 추천글만 있는 것은 네트워크 마케팅의 큰 부작용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원한다면 수십개의 리뷰를 더 올릴 수 있었지만, 수많은 귀차니즘으로 인하야…^^;;;;
뭐 하여튼 3만원의 적립금이 생겼으니 기존에 있던 4000원과 함께 그동안 비싸서 사보지 못했던 책이라도 사볼까나? ^^; (라고 생각해 봤더니, 책값이 대략 7~10만원, 훨씬 넘어가는 것들도 있고….^^; 그래도 기념으로 한 권 구매해 두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그나저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Thanks To 적립금은 한 푼도 안 들어왔다. 기대에 딱 부흥하고 있다!! ㅋㅋㅋ


축하드립니다.^^;
리뷰 몇개 포스트했는데, 왜 난 안주냐구…^^;;
감사합니다.
저도 갑자기 ‘우수 리뷰어’ 라면서 메일 왔길래 별 기대 없이 봤는데
적립금을 3만원이나 주더군요. +_+
달랑 하나 썼는데 운이 좋았나 봅니다.
음… 그럼 좋았던 리뷰 30개를 뽑아서 30명한테 리뷰어를 결정했나보네요. ㅋㅋ
대단합니다. 이런글을 쓸 수 있다니
(올린 리뷰들 중 절반가량은 “이 책은 읽지 마라”라는 포스팅이)
저도 3만원 되었는데 저도 몇개 안올렸는데 되었더군요.
그동안 열심히 책 사주어서 된건지 모르겠군요.(높은 회원이라서)
아마도 그건 아니겠죠. 혜민아빠님이야… 글이 워낙에 좋아서…\^^
저는 엄청난 귀차니즘으로 리뷰라는 건 당최 쓰지를 않아서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