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TTB 우수 리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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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통계를 살펴보니 알라딘 TTB에서 오는 리퍼러가 눈에 띄었다. 어제 밤에 다녀간 리퍼러들로 보이는데….
그곳에 내가 댓글이라도 남겼었나 하고 방문해 보게 됐다.


뭐 대략 선정 대상은 저런 것이었고……
우수 리뷰어 으뜸상에는 들지 못했지만…..
나름대로 몇 개의 포스팅으로 리뷰어 버금상에 들은 것을 확인했다.

리뷰어 버금상에 든 것은 생각지 못했던 상황!!
내가 리뷰를 많이 올린 것도 아니고, 또 올린 리뷰들 중 절반가량은 “이 책은 읽지 마라”라는 포스팅이었으니… 아무도 날 뽑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저런 행사가 있었던 건 알지만, 난 다만 글 올리면서 TTB 링크를 추가시켰을 뿐이다. – 전에 포스팅에서도 잠깐 언급했었지만, 난 추천글만 있는 것은 네트워크 마케팅의 큰 부작용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원한다면 수십개의 리뷰를 더 올릴 수 있었지만, 수많은 귀차니즘으로 인하야…^^;;;;

뭐 하여튼 3만원의 적립금이 생겼으니 기존에 있던 4000원과 함께 그동안 비싸서 사보지 못했던 책이라도 사볼까나? ^^; (라고 생각해 봤더니, 책값이 대략 7~10만원, 훨씬 넘어가는 것들도 있고….^^; 그래도 기념으로 한 권 구매해 두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관계자님, TTB 리뷰어에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Thanks To 적립금은 한 푼도 안 들어왔다. 기대에 딱 부흥하고 있다!! ㅋㅋㅋ

7 comments on “알라딘 TTB 우수 리뷰어”

  1. 축하드립니다.^^;
    리뷰 몇개 포스트했는데, 왜 난 안주냐구…^^;;

  2. 저도 갑자기 ‘우수 리뷰어’ 라면서 메일 왔길래 별 기대 없이 봤는데
    적립금을 3만원이나 주더군요. +_+
    달랑 하나 썼는데 운이 좋았나 봅니다.

  3. 대단합니다. 이런글을 쓸 수 있다니
    (올린 리뷰들 중 절반가량은 “이 책은 읽지 마라”라는 포스팅이)

    저도 3만원 되었는데 저도 몇개 안올렸는데 되었더군요.
    그동안 열심히 책 사주어서 된건지 모르겠군요.(높은 회원이라서)

  4. 저는 엄청난 귀차니즘으로 리뷰라는 건 당최 쓰지를 않아서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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