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비시마
학명 : Anacampcereus꽃의 씨앗 크기는 측정할 수 없음 (0.1~0.3mm정도로 생각됨. 측정할 방법이 없음)
씨방의 구조는 바람에 씨앗을 잘 날릴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고, 꽃잎이었던 부분이 뱀 허물벗듯이 벗어지면서 안에 있는 씨앗이 바람에 날리도록 되어있음.
씨방의 모양새는 완전히 동그란데…. 아이들 딸랑이처럼 생겼음
씨앗의 색은 옅은 연지색 정도로 생각되며, 한 송이에 약 백 개 정도의 씨앗이 생김.
씨앗이 여무는 시간은 10일 정도이며, 봉지를 씌우지 않으면 채종이 힘듬..
씨앗이 익기 전에 둥근 것이 긴대롱에 매달려 꽃폈던 자리에서 나옴. 그로부터 2~3일 뒤에 씨앗이 익으므로 그 전에 비닐봉지를 이용해서 줄기 끝만 씌워놔야 할듯…!!
씨방은 해가 뜨거운 대낮에 버는 것으로 생각됨!!
파종은 거름기가 약간 있는 흙 위에 가는 모래를 1cm정도 덮어서 이용할 계획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