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네이버) 블로그 첫 설정

No comments

네이버 블로그를 처음 만들었던 것은 네이버 블로그가 생긴 2003년 10월경
지 않았을까 싶다. 그때는 아이디가 있으면 자동으로 블로그가 생기던 때였고, 또 내가 네이버에 가입했던 것이 2002년
부렵이었으니까 자동으로 생성됐었을 것이다.(정확히는 잘 모르겠다.)
그 이후 이런저런 과정을 거치면서도 탈퇴 없이 계속
유지해서 오늘날까지 유지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려던 시도를 그동안 세 번 했었다. 처음엔 2004년
봄이었고, 다음엔 2005년 겨울, 마지막은 2009년 겨울이었다. 처음 두 번의 시도는 네이버 블로그 기능이 너무 불편해서
질겁을 하면서 도망갔고, 2009년엔 글 몇 개를 작성해 개봉했었지만, 편집기 에러로 작성하던 글 뒷부분 절반이 날아가서 질겁을
하면서 도망갔다. 편집기가 이상하게 꼬여서 html 수정하러 들락날락하다가 날아갔다. (당시 작성하던 글은 몇 달 뒤에 와서
지웠다.)

그리곤 지금 블로그 운영하던 곳에서 잘 블로그 운영하고 있다. (그런데 네이버 편집기가 이상한 건 지금도
변함이 없는 것 같다. 치명적인 에러가 잡혔길 바랄 뿐! @,.@)
암튼 오래간만에 네이버 블로그가 사용할만해졌나 살펴보려고
다시 와서 이 글을 적어 보고 있다. 확실히 네이버 블로그가 최근 많이 변한 것 같다. 특히 블로그 설정
면에서…………. 다만 안정성은 한 달은 확인해 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그런데 충분히 확인된 뒤엔 네이버로
넘어올 수 있을까? 현실은 역시 복잡한 문제들이 많다!

ps.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

ps. 2010.05.12 추가
이 글은 네이버에서 작성되었던 것임을 밝힙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