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XX같은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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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네이버 블로그 써보려고 했더니….
이런 시스템을 갖고 어떻게 가장 많은 사람이 쓰는 서비스가 됐는지….
로그인한 상태에서 내 블로그 접속하면 무조건 글작성창이 뜨고, 다른 페이지는 볼 수
없으니, 내가 블로그를 어떻게 운영한단 말인가??
(이와 비슷한 일이 처음 생기는 것도 아니고….)
글 작성 시간도 조절하지 못하고, 내 블로그에 무슨 이벤트가 발생했는지 확인하려면
네이버 메인화면으로 가야 하고… -_-;

네이버
블로그 UX 너무 불편해서 도저히 네이버 블로그를 메인블로그로 사용하는 건 포기해야겠다.

고급인력 싹쓸이 하면서도 사용자 입장의 서비스를 개발하지 못하는 네이버가 신기할
뿐이다.

ps. 이 글 올리면 정상이 되려나??

ps. 후에 추가
쿠키를 지우자 제대로 되는듯 보이다가 순식간에 다시 같은 문제를 일으켰다. ㅜㅜ
그래서 그냥 네이버 블로그 접고 다시 여기에서 놀기로 했다. ^^;

8 comments on “이런….XX같은 네이버 블로그…”

  1. 음… 뭔가 이상하네요. 저도 네이버 블로그가 있는데 무조건 글작성창이 뜨는 증상은 없었습니다. 블로그 이벤트 확인이 불편한 건 사실이지만요. 아무튼 네이버 블로그는 이래저래 별로인 듯 합니다. 이 기회에 설치형의 세계로 오시면 어떨… ^^;;

    1. 글을 작성하거나 뭔가 이벤트가 발생하면 잠깐 괜찮아졌다가 다시 원래대로 되돌아가는 일이 반복되는군요. ㅜㅜ

  2. 예전 생각이 나는군요.

    2000년대 초반인가에 네이버 회원 가입을 하지 않은 상태로 그냥 보던 시절..

    네이버에 가입을 하려고 회원 가입 버튼을 누르면 하얗게 백지 상태로 되는 현상 때문에 가입을 하지 못하고 1~2년이 지나던 시절이 있었죠.

    컴 포멧을 해도 그랬다는..

    1. 그런 문제들 때문에 저도 옛날에 네이버를 써보려다가 몇 번 관두곤 했었어요. ^^;

  3. 거 참 희한하군요.
    그런 버그현상이 종종 있었다면 네이버 블로그 사용자들 사이에서 난리가 났을 것입니다.(네이버 블로그 이용자가 얼마나 많은가를 생각하면…)

    아마도 언급한 문제는 네이버의 문제가 아닌 사용자 컴의 문제이거나 기타 다른 요인때문일 확률이 매우 큽니다.

    “글 작성 시간도 조절하지 못하고,”라고 했는데 포스팅 등록 예약기능은 이미 있던데요??? 혹 예약했을 때 포스팅 등록시간은 조절되도 포스트에 나오는 글 작성시간은 예약시간이 아닌 실제 글 작성시간이 찍힌다는 말인지???

    네이버는 비유하자면 리눅스 지향이 아니라 윈도우 지향입니다. 가장 평균적인 대중사용자들을 위한 것이지 한줌도 안되는 소수의 취향을 위한 UX를 지향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는 네이버가 가장 똑똑하게 행동해 온 것입니다.

    1. 글쎄요….^^;
      우선 두 컴퓨터에서 두 가지 웹브라우저에서 동시에 일어나는 일이어서….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공통점이라면 윈7을 사용하는 것이라는 부분만….공통점으로 꼽을만한데요…

    2. Windows7을 사용하는 네이버 사용자가 한둘이 아닌데…
      하여간 제 생각에는 네이버측의 이상일 가능성보다는 그 이외의 문제일 가능성이 훨씬 더 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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