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시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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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에서 길가에 심어져 있는 접시꽃을 보았습니다.
강화도 뿐만 아니라 강화도로 가는 인천의 길가에 생각보다 많은 접시꽃이 피어있더군요. ^^

접시꽃과 의송화가 같은 종류라니? ㅜㅜ

옛날에 보았던 책에서는 접시꽃은 1년~2년생, 의송화는 다년생으로 나와있었는데…
조신CJ시아님 말씀대로…. 의송화와 접시꽃이 같은 종류라니 좀 놀랐습니다. ㅜㅜ

위의 사진의 녀석은 1~2년생으로 꽃잎이 얇고 힘이 없어 하늘하늘 보입니다.
(급하게 찍느라 역광에 자동차 유리창을 통해서 찍어서 전체적으로 뿌옇게 보입니다. 양해해 주세요.)

3 comments on “접시꽃”

  1. 역광이 있어서 꽃이 더 부드러워 보여요, 작은인장님 ^^
    접시 꽃잎으로 술 담는 거 본 적 있어요.
    황금빛이 되더군요.

    더운 여름에 잘 지내고 계시지요? 오랫만이라 참 반가워요.^^

  2. 음, 같은거군요.
    사진 속 접시꽃 너무 이쁘네요. 저희 집 애들은 비바람에 쓰러지고 난리났는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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