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길버트다….

1988년 9월 13일…..
우리나라에서 올림픽을 열 때쯤~~~
사상 초유의 허리케인 길버트가…..
888hpa의 중심기압으로 쿠바를 비롯한 미국 남부를 휩쓸어 버렸다.
허리케인 중에서 가장 강력했던 녀석이다.
열대성 저기압은 열대지방의 남아도는 열을 북부지방으로 옮겨줘서 지구 전체가 열적 평형상태에 가깝게 해 주기 위해서 발생한다. 따라서 태풍이 강해진다는 의미는 적도지방에 열이 많이 쌓이고 있으며 북쪽은 과거에 비해서 거의 기온의 차이가 없다는 것을 말한다. 다시 말해서 남쪽과 북쪽의 기온차이가 점점 심해질수록 태풍의 생성은 더욱 많아질 것이고, 그 세기도 더욱 강력해질 것이다.
현재처럼 이산화탄소에 의해서 지구의 평균기온이 서서히 올라가게 되면 해저나 북극지대의 툰드라 흙 속에 존재하는 메탄이 외부로 방출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데, 메탄 또한 온난화 가스라서 방출되면 온난화가 더욱 심하게 가속화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렇게 되면 열대성 저기압은 더욱 강력해질 것이다.
ps. 나중에 추가
지구 온난화 이론은 진실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