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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쓰던” 글 – 블로그와 다양성

블로그와 다양성 2005.10.10일 작성중 중단 내 블로그에 글을 쓰기 시작한지 벌써 1년 10개월이나 지나고 있다.처음 글쓰기를 시작할 때는 다른 분들에게 보이기 위한 것이 아닌 나 스스로의 생각을 남기기 위해서 글쓰기를 했다. 물론 그렇기 때문에 글의 난이도가 장난아니게 들쭉날쭉하게 변했다.어떤 것은 정말 기억의 단상들을 유지하는 상황에서 모든 것을 적기 위해서 간단요약!! 말 그대로 문장이 유지되지도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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