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NASA) 홈페이지에 들어갔더니 흥미로운 기사가 있었다. 그래서 읽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설문조사에 응하겠냐는 창이 떠서 깜짝 놀랐다. 대충 읽어보니 홈페이지에 접속하는 많은 사람들 중에 불특정 다수를 아무나 선정하여 설문을 한다는 것이다. 거부할 수도 있었지만, 일단 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설문조사는 25문항으로 이뤄져 있어서 너무 길고, 특히 영문으로 되어 있어서 참 난감했다. 특히 주관식도 있어서… 난 친구들 사이에서
나사(NASA) 홈페이지에 들어갔더니 흥미로운 기사가 있었다. 그래서 읽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설문조사에 응하겠냐는 창이 떠서 깜짝 놀랐다. 대충 읽어보니 홈페이지에 접속하는 많은 사람들 중에 불특정 다수를 아무나 선정하여 설문을 한다는 것이다. 거부할 수도 있었지만, 일단 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설문조사는 25문항으로 이뤄져 있어서 너무 길고, 특히 영문으로 되어 있어서 참 난감했다. 특히 주관식도 있어서… 난 친구들 사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