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에 이 블로그에 존재하던 어떤 블로거의 모든 흔적들(댓글, 방명록의 정보들)을 찾아서 모두 지웠습니다.아주 좋은 추억이어야 할 흔적들이 아픔을 일깨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악플 같은 건 그냥 지우면 그만이지만, 여기저기 남겨져 있는 그 분의 정성어린 흔적들을 볼 때마다 추억은 아픈 기억으로 다가오기 때문에….2년이 넘는 시간동안 그냥 갖고 있던 흔적을 기여코 검색해서 모두 지워야 했습니다.실제로 만나뵌 적도
조금 전에 이 블로그에 존재하던 어떤 블로거의 모든 흔적들(댓글, 방명록의 정보들)을 찾아서 모두 지웠습니다.아주 좋은 추억이어야 할 흔적들이 아픔을 일깨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악플 같은 건 그냥 지우면 그만이지만, 여기저기 남겨져 있는 그 분의 정성어린 흔적들을 볼 때마다 추억은 아픈 기억으로 다가오기 때문에….2년이 넘는 시간동안 그냥 갖고 있던 흔적을 기여코 검색해서 모두 지워야 했습니다.실제로 만나뵌 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