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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블로그 방문

어제 이 블로그의 글을 구글로 검색하여 중학교 선생님이 방문하셨습니다. 오웃… 너무 반가운 분…. 비록 한 학기밖에 수업을 듣지 못했지만… 너무 좋은 기억들이 남아있어서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통화를 했고, 현재 근황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40대의 아주머니가 되셨을 선생님과 통화를 하니 역시 기억에 남아있던 그 목소리는 아니었습니다. 서먹서먹했지만, 거의 20년 가까이 지난 후이니까 당연한 것이겠지요. ^^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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