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 KBS 뉴스를 보다가 깜짝 놀랐다.한나라당 박계동 의원이 사교적 모임 자리에서 여성의 가슴을 주무르는 동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됐다는 이야기 때문이다.비공개적인 PC방을 이용할 경우 최초 유포자를 색출할 수 없기 때문에 과연 누가 유포했는지 찾을 수 있을지도 궁금하지만…. 그보다는 얼마전 있었던 성추행 사건 이후 얼마나 지났다고 또 성추행 사건이 일어났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 동영상은 쉽게 다운로드 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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