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약방의 감초

1969년 미국의 우주비행사의 심정은?

1969년 미국은 캐네디 전 대통령의 유지대로 60년대에 달에 착륙했습니다. 3명의 우주인이 달궤도까지 가서 그 중 2명이 달착륙선을 타고 달에 발도장을 찍은 것이죠. 이때 선장이었던 암스트롱의 말이 역사에 길이길이 남았습니다. 나의 이 작은 한 발자국은 하찬은 거지만 어쩌구저쩌구 하는…. 그런데 오늘 이와 관련하여 생각하다가 반대로 생각을 해 봤습니다. 2명이 달착륙선을 타고 달로 내려갔을 때 달궤도상의 우주선에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