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종의 기원 : 생명의 다양성과 인간 소멸의 자연학』 저자강연회에 다녀왔다. 이 책은 그린비에서 연재하는 <리라이팅 클래식> 시리즈의 10번째 책이다. 행사 장소는 그린비 출판사였다. 책 날개를 보자면 저자 박관성 님은 서울대 종교학과를 나왔고, 몇 권의 생물학에 관련된 책을 썼다. 요즘은 갈릴레이에 빠져들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저자에 대해서 행사에 참석하기 전에 호기심이 많이 생겼다. 종교학과가
며칠 전에 『종의 기원 : 생명의 다양성과 인간 소멸의 자연학』 저자강연회에 다녀왔다. 이 책은 그린비에서 연재하는 <리라이팅 클래식> 시리즈의 10번째 책이다. 행사 장소는 그린비 출판사였다. 책 날개를 보자면 저자 박관성 님은 서울대 종교학과를 나왔고, 몇 권의 생물학에 관련된 책을 썼다. 요즘은 갈릴레이에 빠져들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저자에 대해서 행사에 참석하기 전에 호기심이 많이 생겼다. 종교학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