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Aquarius paludum Fabricius

소금쟁이 (water strider)

소금쟁이(Aquarius paludum Fabricius)는 표면장력을 이용해서 물 위를 걸어다니는 곤충으로 잘 알려져 있다. 물 위를 걸을 때 다리는 네 개를 쓰고, 맨 앞의 두 다리는 먹이를 잡을 때 쓴다. 크기는 1.5~2 cm 정도로, 수서곤충 중에는 중간급이다. 날개가 있어서, 물이 마르면 다른 곳으로 날아간다. 무엇이든 윤이 나는 곳이면 물로 착각하고서 앉는 것을 봐서는, 시력은 좋지 못한 것 같다.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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