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수입니다.
우리 동네 이웃집에 있기에…
담장너머로 찍어봅니다. ^^

이 사진의 중앙, 약간 왼쪽에는 때늦은 보리수의 꽃 암술이 보입니다. ^^
약간 오른쪽에는 정상적으로 꽃피었던 보리수 열매…

이 사진에서는 보리수 잎을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뒷면은 확연한 은색임을 알 수 있죠. ^^

이 사진은 오늘 찍은 사진입니다.
6월 9일 빨갛게 익고 있습니다. 지금 따먹으면 좀 시큼떨떠름한게 맛있습니다. ^^


맛보다는 이뻐보이지 않나요? ^^
혹시 산에 가시는 분 계시면 한번 찾아서 맛좀 보세요….
(그렇다고 자연훼손하시면 안됩니다. ^^;)
보리수 구분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네요…^^
어렸을때 ‘뽀러스’라고 하면서 보리수 열매를 다먹던 생각이 나니…
웃음이 절로 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