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동아]에 블로그가 소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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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동아]에 이 블로그가 소개됐습니다. 4월 13일자 85쪽에 소개됐네요. ^^
엄밀히 말하자면 이 블로그가 소개된 것이라기보다는 이 블로그의 글 하나가 소개된 것이라고 보는 것이 더 맞을 듯 싶습니다. 그렇더라도 달라지는 점은 없는 듯…

[주간동아]의 [Blog & Blogger] 코너는 1회에 꼬날 님 블로그를 시작으로 오랫동안 여러 블로그를 소개하고 있는 코너입니다. 그런 코너에 소개됐다는 것은 영광일듯 싶네요.

[주간동아 캡쳐]


원래 제 글은 기사와 비슷한 제목으로 쓰여진 글 철이 없는 사람에 대한 옹호였습니다. 기사의 사진은 제가 올린 것은 아니고, 요약도 제가 한 것은 아닙니다. 덕분에 글 주제가 살짝 바뀌긴 했네요. 무엇보다 슬픈 것은 제 대화명이 두동강이 났다는 것이네요. ㅜㅜ

원래 이 글은 프레시안과 연관되어 있는 키워드가이드에 게제하려고 작성했던 글입니다. 전에 키워드가이드 인터뷰를 했다고 말씀드린 바 있었습니다. 최근 글을 많이 작성하지도 못하고 있으며, 더군다나 제가 윈도우7으로 OS를 바꾸면서 키워드가이드에 사진을 정상적으로 올릴 수가 없는 상태가 된 이후 글을 올리는 것을 일단 보류한 상태입니다. 나중에 여유가 조금 생긴다면 다시 보내야죠. 그러나 다른 언론에서 공개됐으니 나름대로 제 목적을 달성한 것인가요? ^^ㅋ

글을 정리하여 [주간동아]에 보내주시고, 제게 [주간동아]와 여러 선물을 챙겨주신 Jiah 님께 감사드립니다.

8 comments on “[주간동아]에 블로그가 소개됐습니다.”

    1. ㄳㄳ~
      사실 윗 글에서 꼬날님 블로그 링크 걸까 하다가….
      꼬날님이 오셔서 직접 링크 남겨주실 거라고 믿고 안 걸었어요. ㅎㅎㅎ
      기대 저버리지 않고 직접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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